김기덕 감독과 배우 이준기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를 끈 영화인으로 뽑혔다.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최근 홈페이지(www.dima.or.kr)와 포털사이트 파란닷컴(www.paran.com)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총 4천737명이 참여, 김기덕(감독)과 이준기(신인), 문근영(여우), 정우성(남우), 안성기(원로)를 인기 영화인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김기덕 감독과 문근영, 안성기는 제4회 영화제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청소년들에게 인기 영화인으로 뽑혔다.
이 영화제는 교육인적자원부와 문화관광부, 대전시 후원으로 오는 18-22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본선 진출작 70여편이 상영되는 가운데 열리며 인기 영화인 시상은 18일 개막식에서 진행된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