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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위 ‘문화다양성 연대의 밤’ 개최

문화침략저지 및 스크린쿼터사수 영화인대책위(이하 영대위)는 14일 오후 11시 30분 부산 해운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회의 장소인 PIFF 파빌리온 게스트라운지에서 ‘문화다양성 연대의 밤’을 연다.
스크린쿼터제의 원상회복과 유네스코 ‘문화다양성협약’을 되새기는 이번 행사는 영대위 안성기·정지영 공동위원장과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위원장등 국내외 영화인들과 언론인들이 참여해 스크린쿼터 사수투쟁 동영상 관람 및 공동선언문 낭독을 한다. 2005년 10월 채택된 유네스코 ‘문화다양성협약’은 세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는 국제협약.
영대위는 또 15일 오후 3시 같은장소 컨퍼런스룸에서 국제컨퍼런스 ‘FTA와 문화다양성협약 그리고 스크린쿼터’를 열어 한미FTA협상 전제조건으로 스크린쿼터가 축소된 것은 ‘문화다양성협약’에 위배된다는 것을 알리고 축소철회를 요구할 예정이다.
한편 14일과 16일 오후 7시30분 부산CGV장산 5관에서는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 다큐멘터리 ‘146-73=스크린쿼터+한미FTA’가 상영된다.
/김재기수습기자kj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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