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그림이 서로 영감을 주고받아 창작된 작품은 어떤 느낌이 날까?
답은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대안공간 눈에서 볼 수 있다. ‘시와 미술의 이미지 교류전’이 대안공간 눈에서 1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시에 맞는 배경그림을 전시하는 일반 시화전과는 다르게 시와 그림이 교차하는 작품전이다.
서로 영감을 주는 작품 창작은 각 10명의 시인과 미술인들이 참여했다. 시인들이 각자 시 한편를 각각의 미술인들에게 전하고 미술인들은 시와 같은 제목의 시각적 이미지로 재창출했다. 그리고 미술인들은 각자 한 작품씩을 각각의 시인들에게 다시 건네 시인들이 미술품과 같은 제목의 시를 써 모두 20명의 시인과 미술인들이 2작품씩 모두 40작품을 창작한 것이다. 문의)031-244-4519.
/김재기수습기자 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