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인전에서는 한지에 먹과 전통한국화 채색기법으로 변화하는 계곡과 산을 그린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단순히 풍경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자연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한 화면에 담고 있다.
부드럽지만 강렬한 단색과 이중색의 조화로 숲과 계곡을 연상시킨다.
특히 대각선과 호선의 한국화적 구도는 원근의 풍경을 잘 드러내고 실제하지 않을 것 같은 색감은 신비로움을 더한다.
이작가는 1995년 동아갤러리를 시작으로 인천에서 여덞번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인천대와 세종대에 출강 중이다./김재기기자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