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으로 윤기가 나며 꽃은 가지 끝에 1개씩 달리는 단성화로 6~7월에 피고 흰색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황백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9~10월에 황홍색으로 익는다.
치자열매는 한방에서 불면증과 황달의 치료에 쓰고 소염, 지혈 및 이뇨에 효과가 있다. 음식물의 착색제로도 쓰인다. 한국에서는 남부지방에서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한다.
● 목감기 치료
1. 20개의 치자열매를 그늘에 말린다.
2. 약한 불에 1시간, 위스키같은 빛깔이 될때까지 조린다.
3. 조린 것을 복용하면 목의 불쾌감이 해소된다.
● 타박상 치료
1. 치자열매 5개, 달걀흰자 1개, 밀가루 약간을 준비한다.
2. 치자열매의 껍질을 벗겨 과육을 달걀흰자, 밀가루와 혼합한다.
3. 혼합된 것을 헝겊에 발라 환부에 붙인다.
4. 하루에 1~2번 새로운 것으로 바꾼다.
5. 치자열매를 찧어 소금탄 데운 술에 섞어 다친곳에 붙여도 된다. 이 때는 2~3일에 한번씩 새로 붙인다.
● 화상 치료
1. 적당량의 치자를 말리거나 불에 볶아 가루로 만든다.
2. 치자가루에 달걀 흰자를 개어 환부에 바른다.<자료제공:작물과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