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남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남자다운 남성’으로 뽑혔다.
AP통신은 25일 “인터넷 사이트 애스크멘닷컴(AskMen.com)이 실시한 ‘남성을 대표하는 남자’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클루니가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남성을 대표하는 각 분야 49명의 유명인이 후보로 올랐으며, 힙합제왕 제이 지, 대부호이자 모험가인 리처드 브랜슨, 사이클선수 랜스 암스트롱 등이 클루니의 뒤를 이었다.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후보자들의 카리스마, 지성미, 신실함 등의 항목에 점수를 매겼다.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은 10위,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는 13위에 올랐다. 또 애플 공동 창업주 스티브 잡스는 29위,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은 46위를 차지했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