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직접 나서 건물 외벽광고판에 ‘잔혹한 출근’ 광고를 하려 했던 것.
김수로는 광고명당으로 유명한 강남대로 씨네시티 극장의 측면에 ‘잔혹한 출근’ 외벽광고를 내고자 극장측에 직접 전화를 걸어 문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제작사와 투자사 역시 광고판 제작을 의뢰하며 그를 도왔다.
하지만 이후 건물주와 다시 접촉한 결과 외벽광고 스케줄이 꽉찬 것으로 밝혀져 결국 외벽광고는 불가능해졌다.
김수로는 또한 신혼여행도 미뤄가며 영화 홍보에 힘쓰고 있다.
/김재기기자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