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8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가 6년만에 내한, 19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무대에서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로 공연을 갖는다.
인천&아츠의 시민문화프로그램 열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Schumann, Liszt, R.Strauss, Vivaldi, Wagner 등 역사 속의 위대한 음악가들과 호흡했던 오케스트라를 만날 수 있는 무대다. 클래식 공연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브람스(교향곡 4번 e 단조)와 베토벤(교향곡 5번 c 단조 운명)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영혼 깊은 곳의 소리를 이끌어내는 지휘자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지휘를 맡는다. 문의)032-420-2020.
/인천=김상섭 기자 k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