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 26명이 작품 하나씩을 선보인다.
나무판지 위에 꽃을 그린 김수현 작가의 ‘The May’와 한지에 유화로 다채로운 꽃을 표현한 박종준 작가의 ‘가을로’, 아기에게 젖주는 여인네를 그린 김현숙 작가의 ‘이웃집새댁II’등이 전시된다.
류삼렬 회장은 “(구상회는) 오랜시간을 함께하며 작품에 대해 토론하고 질책하고 자극받으며 선의의 경쟁속에 성장해 왔다”며 “이번 정기전은 서로의 작품을 확인하고 또 다른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구상회는 1990년 수원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구상작가들이 구성한 수원구상작가회로 시작해 93년부터 개칭해 활동해 오고 있다./김재기기자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