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 나와 똥배가 나오는 줄 알았다는 그녀. 초음파검사상 임신 4개월 크기의 난소종양이 발견되었다.
난소 기형종으로 진단되어 수술을 받았다. 또 다른 경우로 불임과 속발성월경통을 이유로 내원한 환자는 난소자궁내막종으로 진단되었으나, 초음파검사 및 복강경수술전까지는 원인을 알수 없었다.
급성복부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에는 난소의 물혹이나 종양이 파열되거나 꼬여서 응급수술을 받아야하는 경우도 있다.
난소에 종양이 생겨 무거워지면 그 무게 때문에 몇바퀴 뒤틀려 허혈상태가 되고 이로인해 통증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한달에 한번 배란이 된 후, 배란된 자리에 황체가 생성되거나 퇴축이 늦게 일어나게 되면 난소에 물혹이 생기게 된다. 대부분은 다음 생리주기 이후에 저절로 소실되나, 소실되지 않고 남아있거나 더 커지게 되면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그 외에도 많은 종류의 난소종양들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여성들은 정기적인 골반진찰과 골반초음파검사가 꼭 필요하다 하겠다.
정기적인 진찰을 받지 않으면 난소종양이 아주 커져서 배가 많이 불러야만 발견이 된다. 그래서 난소암인 경우, 발견당시 3기 이상에서 주로 진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조기진단으로 적절한 치료(복강경 수술 및 개복수술)를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땅의 여성들이여!
정기적인 부인과 진찰로 본인의 건강을 체크하여 가정과 나라의 건강을 지키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