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전시예술의 질적향상 및 예술인의 창작활동 증진에 대해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수원예총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질높은 예술을 위한 방향모색’ 심포지엄이 22일 오전 10시30분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다.
수원예총이 2004년 ‘수원예술문화 심포지엄’ 이후 2년마다 여는 학술토론은 정수천 아동문학가의 사회로 공연예술과 전시예술로 나눠 진행된다.
양효석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진흥실장과 김미경 강남대예체능학부교수가 각 예술의 질적향상방안에 대한 발표를 하고 오현규 음악협회경기도지회장과 정수자 시조시인 등이 토론을 벌인다.
김훈동 수원예총회장은 “이제 107만 수원시민의 예술문화 향수권이 존중되고 ‘질 높은 예술’을 선호하는 심미안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며 “수원예술의 질적향상에 대해 신중하고 깊이있게 탐구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토론회 취지를 밝혔다.
문의)031-258-3563./김재기기자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