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영화 보러 갈래?”
시네마테크협의회과 주한체코대사관은 다음달 6~13일까지 8일동안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제1회 체코영화제를 연다.
영화제 상영작은 1960년대부터 최근까지의 작품으로 체코영화 50년 역사를 볼 수 있다.
상영 목록은 ‘금발소녀의 사랑’ ‘가까이서 본 기차’ ‘데이지’ ‘화장터 지기’ ‘밀란 쿤데라의 농담’ ‘목신의 매우 늦은 오후’ ‘파우스트’ ‘천국의 한 자락’ 등 8편이다.
이들 모두 주한체코대사관에서 제공했으며 ‘데이지’와 ‘파우스트’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처음 상영되는 작품이다.
‘데이지’는 지난해 여성영화제에서, ‘파우스트’는 2004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
상영작은 매일 교차로 스크린에 걸린다. 서울아트시네마 홈페이지(cinematheque.seoul.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02-741-9782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