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자선 일일 찻집에는 자바커피, 뚜레주르, 일식전문점 도요와,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스시 캘리포니아 등 지역사회 기업 후원으로 커피 및 음료, 빵, 도넛, 두텁떡, 생선초밥, 수제 초콜릿 등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될 예정이다.
또 듀오 글로리아의 피아노와 바이올린 듀엣 공연, 김병철 님의 낭만 콘서트, 타로카드,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사랑나눔과 함께 마음의 풍요를 얻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분당서울대병원 불우환자돕기 불곡후원회 성숙환 회장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손길이 점점 더 절실해지고 있는 요즘 훈훈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선 행사를 준비하여 의미가 크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나누는 사랑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지난해 12월 열린 제 2회 일일찻집에서 얻은 수익금 2천여만원(후원금 포함) 전액을 불우환자 치료비로 지원한 바 있다. 문의) 031-787-1131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