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요술지팡이’는 익숙한 전래동화를 새로운 이야기로 꾸며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창작극.
주인공의 요술지팡이를 통해 동화를 읽고, 극 중간에 펼쳐지는 역할놀이와 마술, 놀이연극 등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이야기는 엄마의 동화 속 요정들과 벌이는 신나는 놀이로 시작한다.
‘금도끼 은도끼’의 전래동화를 연극놀이를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극 중 주인공인 하늘이를 따라 다양한 상상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토끼와 거북이, 피터팬 등 다양한 동화를 버무려 책을 읽으며 품었던 호기심과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이끈다.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6천원이다. 문의)032-320-6335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