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주말 수원 지역 종교계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천주교 수원교구 고등동 성당에서는 성탄절까지 5주간 ‘대림특강‘시리즈를 갖는다.
성탄절을 준비하는 대림주간을 맞아 매주 말 강연회와 음악회 등을 여는 것이다.
첫번째 시간인 24일 오후 7시에는 ‘민들레의 영토’와 ‘사랑할땐 별이 되고’의 시인 이해인 수녀가 ‘사랑의 마음, 사랑의 언어’란 주제로 강연을 한다. 12월 2일에는 손가락장애인 이희아 피아니스트의 연주회로 꾸며진다.
12월 23일까지 메조소프라노 김청자씨의 음악회와 이현주·황창연 목사 등의 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 031-242-8081
수원중앙교회는 25일 오후 7시 본당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열린음악회’을 연다. 김홍성 KBS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가수 이무송·노사연 부부와 듀엣 유심초, 탤런트 강석우, 미스코리아 이하늬씨가 출연한다. 문의) 031-2299-000
수원장로교회는 ‘창립60주년 기념사진전’을 26일까지 교육관 3층 ‘하나사이’문화센터에서 열고 있다. 교회변천과 사회봉사활동모습, 교회학교 사진 등을 선보인다. 문의)031-252-1505 /김재기기자kjj@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