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는 5일 2시 미술관 소강당에서 ‘미술관진흥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올해부터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된 미술관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미술관진흥기본계획안’을 공개적으로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국립근대미술관 설립과 국립현대미술관 지방관 등 국·공립미술관 확충과 학예사제도 개선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미술관 평가제도 도입 등의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미술관은 이를 위해 지난 2005년 8월 미술관진흥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3월부터 정책제안세미나와 기본계획수립 태스크포스팀 구성, 미술관 운영자문위원회 개최 등을 거쳤다. 이번 공청회는 일반인도 참관할 수 있다. 문의)02-2188-6037
/김재기기자kjj@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