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뉴욕초대전을 앞두고 그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안산 e믿음치과내 갤러리믿음에서 2일부터 2007년 1월31일까지 열리는 ‘가수 조영남 화가로 안산에 오다’전이 그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갤러리개관 2주년기념 기획초대전으로 50회 이상의 개인전을 치른 중진화가 조영남의 키치적인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갤러리믿음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순수미술국제네트워크 컬러브레인(회장 김이구)이 기획·주관, e믿음치과(대표원장 김영환)가 후원한다. e믿음치과는 안산 2곳과 서울 3곳 등 각 병원마다 문화공간을 마련해 지난 2년간 감성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 지원 및 육성해 왔다.
오는 8일 오후 5시 공식오프닝과 작가와 만남이 있다. 문의) 031-480-2804~6, 482-8332
/김재기기자kjj@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