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에서는 4~14세기까지 그려진 돈황의 막고굴 벽화를 모사한 작품 20여점과 제작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 작가가 직접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서 교수의 ‘돈황의 영원을 깨우다’ 특강 등을 마련해 생동감있는 전시회를 기대케 한다.
한편 내년 1월16일부터 21일까지 5박6일간 실크로드 탐방 참가자 35명도 함께 모집한다.
입장료) 청소년 1,000원, 일반 2,000원 문의) 안양문예회관 홈페이지(www.ayac.or.kr) 전화(031-389-5252)./안양=송경식기자 s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