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부그와 엘리엇’이 ‘2006 Annie Award’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돼 수상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작품은 ‘라이온 킹’으로 애니메이션 흥행 신화를 기록한 로저 앨러스 감독의 신작으로 작품상, 애니메이션 효과, 캐릭터 디자인, 프로덕션 디자인, 스토리 보딩 등 총 5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됐다.
현재 ‘부그와 엘리엇’의 경쟁작으로 거론되는 작품은 경쟁작인 ‘카’‘헷지’ ‘’해피 피트’등이다.
올해로 34번째를 맞는 Annie Award는 세계 각국의 모든 애니메이션을 대상으로 그 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선정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인크레더블’, ‘니모를 찾아서’ 등이 선정된 바 있다.
수상 결과는 2007년 2월 11일 확인할 수 있다.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