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회장 윤정팔·이하 한교협)는 지난 8일 수원시재활복지회관에서 제6회 교통사고발생방지 사진전시회와 교통사고유자녀장학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참혹한 교통사고 현장을 담은 20여장이 전시돼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전했다.
한교협은 또 동아운수, 수원시바둑협회, 흰돌교회, 수원시청 교통행정과가 공동후원한 장학금을 수원시교육청이 선발한 15명의 고등학생들에게 각 30만원씩 전달했다.
한교협 윤정팔 회장은 “교통사고가 무섭다는 것을 일반시민에게 알리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전시회를 열었다”며 “수원시지회는 교통사고장애인들의 취업알선과 초중고교 순회교통사고사진전시회, 교통정리봉사, 교통사고방지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교협은 1990년 설립된 건설교통부 산하 비영리 장애인복지단체로 교통사고장애인들의 재활증진과 권익보호, 장애발생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재기기자 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