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학장 어청수·이하 경대) 경찰교향악단이 ‘사랑의 선율 나서기’에 적극 나선다.
경대는 1월부터 매년 340여개의 초·중·고등학교를 선정해 국립 경찰교향악단이 연주한 교가 및 의식곡 등을 담아 무료로 보급하는 ‘배움터 노래 나누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전국 대부분의 초·중·고등학교가 예산 등의 문제로 학교행사에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의식곡을 마련하지 못해 겪는 어려움을 풀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CD에는 교가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등 각 학교에서 필요한 음악 등을 담을 예정이다.
교가 등 녹음을 원하는 학교는 관할 지방경찰청 홍보실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