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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서 27·28일

순수 창작품 자존심… 관객 100만명 눈앞
한국 최초 본고장 뉴욕·런던 진출 신화창조

해외 뮤지컬의 홍수속에서 ‘국산’의 자존심을 톡톡히 세운 ‘명성황후’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7, 28일 이틀간 무대에 올려진다.
이 작품은 뮤지컬 전문 프로덕션 에이콤(Arts Communications)이 1995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초연한 이후 10년간 한국 뮤지컬 문화 저변확대에 공헌한 순수 창작 뮤지컬이다.
총 공연 횟수 660회와 국내외 관객 88만 동원에 성공하며 뉴욕타임즈가 2년 연속 극찬하기도 했다.
특히 아시아 최초 뉴욕 브로드웨이와 런던 웨스트엔드 양대 산맥을 등정했다는 점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독보적인 신화를 기록했다고 할 수 있다. 관람료) 1층 VIP석 9만9천원 R석 8만8천원 S석 7만7천원 / 2층 A석 5만5천원 B석 4만4천원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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