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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상피세포 채취 검사로 치매 등 중증질환 예측

현대의학의 최첨단 검사방법에 의한 유전자 정보 분석에 의한 질환의 예측과 예방을 위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또 각종 암의 예측과 당뇨·고혈압의 중증 질환에 관한 발병 가능성을 비교적 손쉽게 동네 병원에서 검사가능한 시대가 도래하였다.
큰 비용과 시간을 요구하지 않으며, 피부의 상피세포 채취법에 의해 혈액이나 특별한 조직을 채취하지 않고 간단한 방법으로 각종 암에 이환될수 있는 확률을 검사할 수 있다.
부모나 조부모의 병력을 듣고 예측 가능하지만 유전자 검사에 의해서 정확한 확률을 얻을 수 있으며 치매의 발생우려가 있는 경우는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수립하여 발병을 최소화 해야 하며 현재 치매예방과 치료제로 나오는 제품도 여러 가지 구할 수 있다.
그러나 치매는 일단 발생한 후에 치료하기는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에 뇌혈류 개선제나 신경세표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제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두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며 치매의 발생을 최대한 지연 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다.
향후 좀더 의학이 발달하게 되면 근본적인 치매 치료법이 개발될 것이다.


<의왕시 오외과 오남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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