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음반으로만 즐기던 재즈를 직접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있다.
만화재즈입문서 ‘재즈잇업 3-만화로 보는 재즈걸작선(고려원북스)’ 출판기념 콘서트가 27일 오후 5시 현대백화점 목동점 토파즈홀에서 열린다. ‘재즈잇업’ 시리즈의 완간을 기념하는 콘서트로 책을 직접 쓰고 그린 남무성 재즈비평가의 사회로 열린다. 웅산(보컬), 이주한(트럼펫), 강태환(색소폰), 박재천(퍼커션), 미연(피아노) 등 한국 최정상급 재즈음악가 12명에 참가해 책에서 소개한 명곡들을 연주한다. 관람객 모두에게는 저자가 서명한 ‘재즈잇업 3’ 책을 준다.
‘재즈잇업(jazz it up)‘시리즈는 ‘만화로 보는 재즈역사 100년’편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의 만화재즈입문서다. 시리즈 1편과 2편은 2003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을 수상했고 60년 전통의 일본 재즈잡지 ‘스윙저널’에 연재 중이다. 문의)02-542-7894 /김재기기자 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