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 고픈 늑대는 사냥을 나갔다가 풀숲에 숨은 오리 알을 발견한다. 늑대는 오리 알이 아닌 오리고기를 먹을 생각에 집으로 가지고 와서 정성스럽게 품어 준다. 드디어 탄생한 아기 오리들은 늑대를 향해 “아빠”라고 부른다. 놀란 늑대가 새끼 오리들의 진짜 아빠가 될 수 있을까.
한국인형극의 대부인 안정의 선생의 제자로 아동 창작극 개발에 주력한 하영훈 감독의 작품으로 독창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관람료) 일반 6천원/부천문화재단 유료회원 4천원/단체(20인 이상) 3천원/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