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책 3권을 발간했다.
‘축제 만들기 하나 둘 셋-청소년 문화기획자 되기’(에이스 벤추라 지음, 이매진 발행), ‘색다른 색이야기-우리 안의 색을 찾는 천연염색’(조미숙 지음, 이매진 발행), ‘폼나는 리폼-버려진 물건을 살리는 새로운 생각’(U.B.ECO 지음, 이매진 발행)이 바로 그것이다.
‘축제 만들기 하나 둘 셋-청소년 문화기획자 되기’는 청소년들이 직접 일상의 크고 작은 축제를 만들면서 문화와 예술을 접목하는 방법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통한 소통을 이야기한다. 특히 중·고등학교 교사, 청소년 문화시설의 실무자들이 학교 축제와 청소년 축제를 진행할 때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창조적 기획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색다른 색이야기-우리 안의 색을 찾는 천연염색’은 천연염색의 기능성을 알려주는 것에서 나아가 그 속에 담긴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삶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폼 나는 리폼-버려진 물건을 살리는 새로운 생각’은 재활용 디자인 등 예술교육적 측면을 부각시켰다.
싫증난 스니커즈가 가방으로, 찌그러진 양철통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하는 등 40여 가지의 리폼 방법 등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실려있다.
이 책들은 전국의 각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31-231-8514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