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으뜸 사냥꾼
지은이: 김그네
출판사: 청어람주니어
207쪽, 8천원
선사시대 자료를 토대로 ‘그때 사람들의 생활을 어땠을까?’는 상상력으로 그린 장편동화이다.
‘샘솟는 동굴’ 사람인 간돌이와 깬돌이는 어려서부터 ‘으뜸사냥꾼’이 되고 싶어한다. 어미가 자신을 낳다 죽자 깬돌이는 간돌이의 친어미 젖을 얻어먹고 자란다. 나서기 좋아하고 아이들한테 호령을 하는 깬돌이는 침착하고 속 깊은 간돌이를 경계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구석기에서 신석기시대로의 세대교체에서 생기는 갈등과 화해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