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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은 중대(重臺), 현대(玄臺), 귀장(鬼藏), 축마(逐馬)라고도 불리는 다년초다.
산지에서 80∼150cm로 자란다. 잎은 마주 달리며 긴 난형이다. 가장가리에 톱니가 있고 잎자루는 날개가 있거나 없다.
8∼9월에 피는 꽃은 황록색이며 취산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달걀모양이다.
10∼11월에 잎과 줄기가 고사하면 뿌리를 캐어 줄기를 잘라내고 씻어 햇볕에 말린다. 속이 검게되면 잔뿌리와 뇌두를 잘라내고 3∼6일 두었다가 완전히 말린다.
편도선염과 구내염, 뾰두라지 등에 효과가 있다. 혈압이 높고 두통과 뒷목이 뻣뻣하고 당기는 증상에 혈압강하 작용과 해열제로도 쓰인다.
● 편도선염 치료
현삼의 뿌리를 하루 15∼20g씩 물에 달여 2∼3번에 나눠 먹는다.<자료제공:작물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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