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박중훈이 공동주연한 ‘라디오 스타’의 흥행과 더불어 인기 급상승한 가수가 있다.
바로 영화에서 가수 지망생으로 나와 열연한 ‘대한민국 펑크의 자존심’ 노브레인이다.
‘비와 당신’을 부르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 이들이 비보이 팀인 ‘갬블러 크루’와 함께 10일 오후 7시30분 군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에는 댄스그룹인 ‘AFAS’와 비보이 팀인 ‘BM crew’, 청소년동아리 등도 출연해 풍성함을 자랑한다. 갬블러 크루는 2003~2005년 세 번 연속으로 세계 최대규모의 힙합대전 배틀오브더이어에 한국 국가대표로 참가한 팀이다. 입장료 ) R석 2만5천원(청소년 1만2천원), S석 2만원(청소년 1만원)/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