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한국불어불문학회
펴낸곳: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2813쪽, 4만원.
1978년 편찬한 ‘한불사전’을 29년만에 대폭 개정 출간했다. 박만규 아주대 교수 등 학회 소속 130여명의 학자가 14년간의 작업을 거쳐 만든 사전은 7만7천여개의 표제어와 10만여개의 용례를 수록했다.
기존 한외(韓外)사전에는 ‘연락’이라는 표제어에 ‘-하다’정도의 활용형만 수록됐지만 ‘새한불사전’에는 ‘연락이 가다’, ‘연락이 오다’, ‘연락이 닿다’, ‘연락을 넣다’, ‘연락이 있다’, ‘연락이 없다’ 등 다양한 용례를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