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5일 범죄로 인한 직접적 피해 외에도 정신적 충격, 의료비 부담, 실직·전직으로 인한 경제적 손해 등 2차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력범죄 피해자와 유자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SK㈜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행복날개 장학사업’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력범죄피해자 및 범인검거과정에서의 의사상자 유자녀로 범죄로 인해 학업곤란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자로 다음달 30명을 선발, 매달 20만원씩 1년간 지원한다.
선발자는 멘토링 서비스와 연 1회 캠프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관할 경찰서 수사지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