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6개월을 맞는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용덕)이 그간의 연구 성과를 담은 서적을 잇따라 출간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 역사 교과서 연구서 2종을 비롯해 발해 문화 연구서, 낙랑 문화 연구서, 백두산정계비 자료집 각 1종씩 모두 5종의 연구 성과물을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중국 역사교과서를 분석한 ‘중국 역사 교과서의 한국 고대사 서술 문제’와 ‘중국 역사 교과서의 민족·국가·영토 문제’는 중국 교과서의 한국 관련 서술을 실증적으로 분석했다.
동북아재단의 오강원 연구원은 ‘중국 역사 교과서의 한국 고대사 서술 문제’에서 ‘중국 중·고교 역사 교과서의 고조선 서술 분석과 비판’을 집필했으며 장석호 연구원은 ‘중국 대학 교재에 보이는 발해사 서술 내용 검토’를 실었다.
‘중국 역사 교과서의 민족·국가·영토 문제’에는 장세윤 연구원의 ‘최근 중국 역사 교과서의 변동 추세와 한국 근현대사 서술’과 배성준 연구원의 ‘중·일 역사 교과서의 근대 영토 문제 서술’ 등의 연구결과가 수록됐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