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 23일 지방청 2층 혁신회의실에서 김상환 청장을 비롯, 도내 경찰 지휘관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도내 경찰 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청 각 기능별 현안업무 지시, 현안업무 토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김 청장은 “최근 음주사고 등 기강해이 사례와 납치·실종사건으로 인해 국민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고 25일로 예정된 한미FTA(자유무역협정) 저지 범 국민대회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오늘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