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에는 수령 350여 년의 20m 높이에 4m 둘레의 물푸레나무가 있다. 지난 해 4월 천연기념물 제410호로 지정된 나무는물푸레나무로는 보기 드물게 규모가 크고 수형이 아름답다.
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한다고 해서 붙은 물푸레나무. 생약명은 진피(秦皮)로 봄에서 가을 사이 줄기껍질을 벗겨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쌍떡잎식물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 우리나라와 중국의 산기슭이나 골짜기 물가에서 자란다.
▲결막염치료
-물푸레나무 껍질을 한 줌 정도 따뜻한 물에 담가 우려서 눈을 자주 씻는다.
-껍질을 다려서 눈다래끼에 복용하면 염증치료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