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4일 부천중부경찰서 강당에서 김상환 청장과 손창완 3부장, 경무·수사·형사과장, 홍보·감찰·작전전경·교통계장 등 지방청 지휘부와 부천남부·부천중부·광명·안산단원·안산상록·시흥·김포경찰서 등 부천권 경찰서장, 직원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경찰 치안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천권 치안활동 보고회는 경기경찰의 활동상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지역주민과 현장 근무자의 진솔한 의견을 청취해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파고드는 역동적 치안활동’을 펴기 위해 개최됐으며 치안활동 보고회에 이어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토론회가 이어졌다.
김 청장은 “경기경찰에서는 주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2007년도 중점 추진업무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즐거운 경찰 행복한 시민을 위한 가치창조’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인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치안활동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또 “경찰은 모든 업무의 출발점은 주민이며 그 종착점 역시 주민이라는 생각을 갖고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해 고민하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주민이 감동하는 경찰, 주민이 믿을 수 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업무에 전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경찰청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치안활동을 펼치기 위해 지속적으로 치안활동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