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주) 반도체총괄은 지난 11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으로 힘든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을 후원하기로 협약했다.
삼성전자의 소원성취 프로젝트 ‘소원별 희망천사’는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들의 소원을 들어줌으로 인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반도체총괄의 임직원들이 직접 소원성취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아이들과 가족을 지지하게 된다.
또한 치료로 인해 외부출입에 제한이 있는 환아들을 위해 병원으로 직접 찾아가 공연, 마술 등 재미있는 파티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