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양주시 주민들이 북한산 우이령 길 통행재개를 촉구하는 어깨띠를 두르고 걷기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원지방법원 판사들이 오는 25일 법의 날을 맞아 1일 교사로 나선다.
수원지법(법원장 신영철)은 ‘법의 날’을 맞아 오는 24, 25일 이틀동안 청소년들의 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신영철 법원장 등 판사 14명이 수원지역 중·고교에서 1일 교사로 교단에 선다고 15일 밝혔다.
판사들의 1일교사 활동은 신 법원장이 24일 오전 10시30분 수성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13명의 부장판사 및 평판사가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각 학교를 찾아가 ‘생활과 법률’을 주제로 1시간 가량 강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