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유래와 함께하는 장터체험
도서명 : 야호! 난장판이다
지은이 : 김춘옥·정승희
출판사 : 청어람주이너
143쪽. 1만원.
지은이가 직접 전국을 돌며 모은 시장 구석구석을 안내해 주는 장터체험학습책. 15세기 말 조선시대까지 유래를 거슬러 올라가는 5일장 등 전통시장은 지역 사람들의 경제중심지이자 만남의 장소다. 남사당패 바우덕이가 놀고(안성장), 병천순대(병천장)와 곤드레밥, 콧등치기국수(정선장)를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감정표현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도서명 : 내 주머니 속의 괴물
지은이 : 그라시엘라 돈테스·최정인
출판사 : 푸른숲
104쪽. 7천원.
감정을 드러내는 것에 서툰 아이가 외면했던 자기 감정을 인정하고 이를 표현하면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동화. 11살 이네스는 늘 ‘멋지고 끔찍하고 엄청난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데는 서툴다. 소심한 소녀는 어느 날 귀여운 주머니 괴물이 나타나 꿈꿔왔던 일이 벌어지자 좋아한다. 하지만 나쁜 행동을 하는 괴물이 점차 무서워지기 시작한다.
어린이 눈에 맞춘 청백리 22인의 삶
도서명 :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이야기
지은이 : 임영진·지영이
출판사 : 어린른이
176쪽. 8천500원.
재물 욕심없이 맑고(淸) 깨끗하게(白) 살다 간 벼슬아치(吏)인 청백리들의 삶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역사교양물. 본문은 조선과 신라, 고려시대의 청백리 22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