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은 오늘부터 28일일까지 부천시복사골문화센터에서 어린이 공연 2편을 선보인다.
18∼26일에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인형극 ‘사랑을 주는 나무’를 공연한다.
또 오는 27∼28일에는 영상,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장르로 결합된 ‘춤으로 읽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동화 어린왕자’를 즐길 수 있다. 관람료는 6천원(부천문화재단 유료회원 4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부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2-320-633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