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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개발 경쟁력 강화 최선

동두천 시장 당선자 오세창 씨

 

“오늘의 승리는 오세창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동두천 시민의 승리요 동두천의 선거혁명이다. 시민 여러분께 승리의 영광을 돌린다.” 2전3기 끝에 동두천시장 자리에 오른 오세창(55·무소속) 당선자는 “시민들의 지역사회의 변화를 바라는 욕구가 표출된 것”이라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 각오가 있다면.

▲시 발전의 청사진을 실천하기 위해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겠다. 차분하게 시민여러분의 소리를 듣기 위해 시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

- 가장 시급한 현안 사항은.

▲전철이 2006년 12월15일 개통됨과 동시에 동두천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했다. 그러나 관광시설이 턱 없이 부족하다. 관광도시 개발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펼치면서 동두천이 어느 지방도시 보다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겠다.

- 끝으로 시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평생을 동두천에서 숨쉬고 살았기에 서민들이 느끼는 아픔과 슬픔을 잘 알고 있다. 동두천 8만 시민 모두의 열망과 꿈 희망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 열정을 바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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