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3개의 테마로 꾸며진다. 첫날(5월4일 16시부터) 안산문예당 중앙광장등서 열리는 공연테마는 퍼포먼스. 오후 4시부터 개막오프닝 퍼포먼스에 이어 열리는 개막공연 무대는 비보이 댄스팀 ‘플로어 에세이’와 국내 유일의 서커스단인 동춘서커스예술단이 채운다.
‘비천’이라는 제목으로 펼쳐지는 동춘서커스단의 무대는 공중 줄타기, 외발자전거타기, 아크로바트(곡예) 등을 무용에 접목한 현대적 서커스 공연으로 인간의 몸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움과 아슬아슬함을 관객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중국의 전통공연인 경극을 비롯해 일본 유킨코 밴드의 뮤직 퍼포먼스, 세네갈 민속음악 공연 ‘와간’, 멕시코 전통음악 공연 ‘마리아치’ 등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중앙광장과 계단광장 등지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