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광의 거리’를 테마로 한 둘째날(5월 5일)에는 안산호수공원을 관통하는 안산신도시 광덕로 전체가 무대로 변한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국내외 30여개 공연팀이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모이는 광덕로 일대 7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화려한 축제를 펼치는 것.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계속되는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프랑스 아크로바트팀 ‘레 자크로티슈’와 관능미를 자랑하는 일렉트릭 퓨전 앙상블 ‘투지’, 자메이카 음악을 연주하는 ‘킹스턴 루디스카’ 등이 한 무대에 서는 오후 7시 공연이다.
특히 ‘킹스턴 루디스카’의 화려한 음악연주와 함께 수만개의 폭죽이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예술불꽃놀이도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