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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폭염 재해’ 그린 실화소설

도서명 : 펄프
지은이 : 쥘리앙 부이수
펴낸곳 : 버티고
187쪽, 8천500원.
프랑스 문단의 주목받는 신예가 혹독한 폭염으로 1만5천명의 노약자가 사망했던 2003년 파리의 여름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소설. 낭만과 예술의 도시가 아니라, 독거노인과 백수청년이 고독하게 살아가는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진정한 모습의 파리를 만날 수 있다. /김재기기자 kjj@kgnews.co.kr

中 샨샤댐과 한반도 환경의 미래

도서명 : 한반도 환경대재앙 샨샤댐
지은이 : 진재운
출판사 : 산지니
286쪽, 1만5천원.
중국은 13년만의 대역사 끝에 2006년 5월 거대한 협곡인 샨샤계곡에 샨샤댐을 건설했다. 이 책은 샨샤댐으로 인한 부정적 환경영향에 초점을 맞춰 쓴 책이다. 샨샤댐은 샨샤 주변지역 뿐만 아니라 동중국해를 시작으로 황해 전체에 다양한 환경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샨샤댐이 바다는 물론 기상과 기후를 변화시켜 한반도에 환경재앙을 유발할 수 있음을 이 책은 증명하고 있다. /양훈철기자 tpqur@kgnews.co.kr

동서양史 사건·시대의 의미

도서명 : 교양세계사
지은이 : 동서역사문화연구회
출판사 : 우물이 있는 집
580쪽, 1만8천원.
동서역사문화연구회가 1년여에 걸친 세미나를 통해 주제를 선별해 사건이나 시대의 역사적 의미 위주로 쓴 책. 동서양 역사전개에서 교류를 중심으로 서로간에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어떻게 세계의 중심으로 나아갔던가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김재기기자 kj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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