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경승실(실장 칠장사 주지 도광 스님)은 불기 2551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지난 18일 경기경찰청 5층 강당에서 경승실장 등 경승위원회 위원과 김상환 경기경찰청장 및 과장급 이상 경찰 간부, 법우회 회원, 일반신도 등 4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51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김천 직지사 주지 자광 스님은 법어를 통해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날이 오늘로 2551년이 되었지만 부처님은 늘 우리 곁에 계신다”며 “우리는 ‘나 스스로가 부처다’라는 믿음의 등불을 밝히면서 오늘을 살아야 하며 또한 같이 사는 모두를 부처님으로 여기며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