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법원장 신영철)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수원지법은 22일 법원 대회의실에서 신영철 법원장을 비롯한 법관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법관 및 직원 등 6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사회적 약자인 소년소녀가장, 아동복지시설 아동, 장애인, 무의탁 노인들에 대한 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고통을 함께 하고 사법부 내 자원봉사 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결성됐다.
신영철 법원장은 “법원이 어려운 사람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도와준다면 법원 본연의 업무를 통해 얻는 것 못지 않게 국민에게 신뢰받는 법원을 만드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지법은 봉사단 발대식에 앞서 이웃사랑 성금모금을 위한 화성걷기, 어린이날 기념 소년·소녀가장 초청행사, 무료급식 밥퍼나눔 봉사활동 등을 벌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