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구치소(소장 송영삼)는 지난 22~24일 사흘간 화성시 정남면 오일 마을에서 모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5년 4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번기에 모내기, 벼베기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수원구치소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논 5만㎡에 모내기를 하는 등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돕는데 앞장섰다.
송영삼 소장은 25일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과 정남면장 등 유관기관 직원들과 께한 간담회에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만큼 농촌사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약속한 뒤 마을에 TV(42형)를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