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갱생보호공단(이사장 한창규)의 명칭 변경 공모전에서 ‘한국법무복지공단’이 최우수 명칭으로 선정됐다.
한국갱생보호공단 기관명칭심의위원회는 최근 제2차 명칭변경심의위원회에서 응모자 제안사유, 명칭선정기준 및 설문조사 결과 등을 면밀히 검토, 민원홍(인천시 남구)씨와 박경환(용인시 기흥구)씨가 응모한 ‘한국법무복지공단’을 최우수 명칭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우수명칭으로는 심진규(화성시)씨가 응모한 한국법무보호공단과 유새별(서울시 마포구)씨가 응모한 한국형사복지지원공단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308명이 351개 명칭을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공단은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 명칭 법무부 보고, 법률개정 건의하는 한편 최우수 및 우수 당선작에 대해서는 6월 중 열릴 예정인 갱생보호전진대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