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자체 정보화 교육장을 마련, 정자동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24명을 대상으로 정보화 사회에 경쟁력 있는 꿈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정보학교’를 개교했다.
병무청 정보화 교육장은 직원들의 PC활용을 높이고 전자정부 업무시스템 숙지를 위해 설치했지만 주간과 직원교육이 없는 시간에 장비를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해 교육기회와 장비가 부족한 관내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훌륭하게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정보학교’의 주된 교육내용은 아동복지시설 3~6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에 ‘컴퓨터를 활용해 근사하고 멋지게 숙제 해가기’ 등 강의를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