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끝에서 좌절하지 말라
도서명:다윗이 던진 돌
엮은이:허대혁
출판사;스타북스
304쪽, 1만2천원평촌 임마누엘교회 목사인 저자가 성경을 중심으로 풀어내는 삶의 지침서. 다윗과 골리앗을 비롯, 인생역전의 드라마를 이뤄낸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절망의 끝에 서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으며, 성경에 등장하는 10가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모두가 불가능하다는 일이 당신에게만은 가능한 일이 될 수 있음을 잊지말라. 다른 이들의 포기가 당연히 당신의 포기로 이어지는 생각없는 삶에서 벗어나라”고 이야기 한다./양훈철기자 tpqur@
젊은이들이 귀농하는 이유는
도서명:나는 늙은 농부에 미치지 못하네
지은이:이병철
출판사;도서출판 이후
276쪽, 1만2천원
귀농전도사 이병철의 녹색에세이. 젊은이들이 농촌으로 돌아가야 하는 까닭과 생태적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방법에 대해, 귀농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책의 제목은 생태, 영성운동의 전설이 된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저자에게 보낸 글귀다. 젊은날 민청학련사건으로 감옥생활을 한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마음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인지 일러준다. 우리사회에 귀농이란 화두를 처음으로 던진 저자는 귀농운동본부의 대표로 있으며 생명평화결사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일본경제 붕괴·회생 과정 소개
도서명:반년간지 일본공간 창간호
지은이:국민대 일본학연구소
출판사:논형
400쪽, 1만4천원
일본연구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반년간지 ‘일본공간’이 창간됐다. 창간좌담회로 미야지마 히로시(성균관대), 박명규(서울대), 최장집(고려대) 교수 등이 동아시아 공동체 구축과 그 실천방법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기획특집에서는 ‘일본경제 회생’을 주제로 일본형 시스템의 붕괴와 극복의 과정을 진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