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지난 5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교육청 관리과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수용 및 학교설립 업무 최적화’워크숍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워크숍은 학생수용 및 학교설립 관련 주요업무 환경을 최적화해 효율적인 교육여건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연구·토론과제는 ▲학급편성계획과 교원인사의 연동화 방안 ▲초·중학교 학급탄력편성 운용 방안 ▲학급편성 및 교원인사의 체계적인 업무연계 ▲지역 학교별 수용여건을 감안한 학급탄력편성 운용 등 업무의 효율화·최적화와 개선방안들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또 기타 협의 과제로 ▲신도시 등 개발사업 학교신설 협의 업무처리 기준 ▲유휴교실 효율적 활용 방안 ▲저출산 대책 의식변화 캠페인 전개 ▲지방채에 의한 학교용지분할상환금 집행 지침 등 교육여건개선을 위한 주요 업무지침도 전달했다./김태호기자 thkim@kgnews.co.kr







































































































































































































